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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랜만입니다 등록일  2023-01-27
제 목  이재명 정치생명 끝


진중권 광운대 교수가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오는 28일 검찰에 출석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 검찰에서 여러 가지 증거들이 확보가 돼 있다. 정치적 생명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저격했다.

 

진 교수는 전날(26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의 인터뷰에서 “감옥에 가봐라. 죄 있어서 온 사람 어디 있나. 정치인 중에서 한 번이라도 ‘내 죄 있소’라며 끌려간 사람 있었는가? 곽상도 (전 의원)도 뇌물 50억원을 받아도 정치탄압이라고 한다”며 “그 사람(이 대표) 말을 왜 믿나”고 했다.

 

이어 “그런 분(이 대표)한테 목숨을 걸 경우에 당 전체가 수렁으로 끌려 들어가는데 지금 의원들이 그러는 이유는 자기 정치하는 것”이라며 “당보다는 내 공천이 더 중요한 사람들이다. 강성 당원들에게 어필을 하면 공천을 받고, 심지어 초선이 최고위원까지 올라가는 걸 봐서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선당후사를 해야 되는데 오로지 자기 이익을 위해서 당을 버리는 사람들”이라며 “놀라운 건 뭐냐 하면 민주당 사람들이 자기 당 걱정을 나보다도 안 한다. 이해가 안 간다”고 비판했다.

 

 

당 안팎에서 이 대표가 대표직을 내려놔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상황에 대해선 “당헌(당헌당규 80조)이 그게 규정하고 있지 않나. 당원이 만들었으면 지켜야 한다”며 “한 사람을 위해서 예외를 만든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또 “꼼수를 부리는데 당무위원회를 열어서 어쩌고저쩌고 이런 얘기가 나온다. 그런데 당무위원회 의장은 누구냐. 당대표다. 결국 셀프 면죄부를 주는 이상한 그림이 그려진다”며 “깔끔하게 접고 대표직을 내려놓고 사법적인 리스크는 개인적으로 해결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개인의 리스크, 당과 상관없이 성남지사 때와 도지사 때 했던 일로 인해서 기소가 된 건데 거기다 왜 당의 운명을 걸고 당까지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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