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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자하라 등록일  2022-05-21
제 목  오랜만도 빨갱이 확정


인천계양에서 이재명이 여론조사에 뒤진다고 해서 좀 이상했음.

 

인천계양은 민주당 텃밭이라 불리는 곳이며 굳이 이재명이 아니라 다른 후보라도

국힘에 크게 밀릴 일이 없는 곳임.

 

뭔가 이상해서 찾아봤더니 여론조사기관이 에스티아이임.

이 회사는 과거 내란선동혐의로 복역 중이었다가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석방된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대표가 설립한 <사회동향연구소>와 같은 기업이었음.

STI는 사회동향연구소의 Social Trend Institute의 약자에 불과함.

 

게다가 국힘당 지지자 과표집에 해당하는 50/60대 이상을 과반수로 하여 여론조사를 실시해 버림.

이렇게 되면 이재명이 그 지지율을 받은 것도 신기함.

 

역시 확증편향에 사로잡히면 박지원이고 이석기이고 모두 내 편으로 여기는 빨갱이다운 짓임.

선제타격으로 표 받아 대북지원으로 뒤통수 때리는 윤석렬의 지지자 다움.

 

입보수면 입보수 답게 <내가 아무리 윤석렬을 지지하지만 대북지원이나 이런 건 좀 아니다>

이런 말도 못함.

 

(난 대북지원에 대해 항상 긍정적인 편이지만 최근 김정은 이 색히가 코로나 상황에서도 역대급으로

열병식을 벌인 후 참가자들이 북한 전역으로 흩어지면서 생긴 바이러스 대란을 보고는

고개를 절레절레 하는 중. 이색히도 뇌가 없는게 아닐까 싶음.)

 

신념으로 투표한 게 아니라 투표한 후 정치인이 하는 대로 자신의 정치신념을 바꾸는 인간.

한국에서는 요즘 이런 사람을 대깨윤이라고 부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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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의견글은 총 3건입니다.
아자하라님께서 (2022-05-21) 남기신 글입니다.
나더러 대깨문이라고 할까봐 미리 적어 둠.

난 문통의 윤석렬 검찰총장 임명이 대단히 잘못 되었다고 생각함.
난 문통의 박근혜 사면에 대해 그리 호의적이지 않음.
난 문통의 페미니즘 행보에 대해 못마땅한 구석이 있음.
난 윤석렬의 여가부 폐지공약이 먹힌 것이 젊은 층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음.
난 젠더 이슈 토론에서 보여준 이준석의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함.

지지자면 아군에게 행하는 비판도 굉장히 날카로워야 함.
아자하라님께서 (2022-05-21) 남기신 글입니다.
그래도 땅굴 파는 건 힘이라도 들지요.

팩트체크나 리뷰없이 인터넷 어디서 휙 가져다 스팸날리듯 <너네 이런 기사 봤어?>

이건 노력도 성의도 없는 짓이고 반박하면 침묵하는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독립군님께서 (2022-05-21) 남기신 글입니다.
오랜만이 판 땅굴 찾아 내셨군요..
아마 이곳저곳 사정없이 또 파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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