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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크라이스트킨들 마켓이 돌아왔다.

기사입력 2021-11-22 조회수 202

 

독일 크리스마스 전통을 모델로 한 알링턴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텍사스 크라이스트킨들 마켓'이 다시 열렸다. 

 

'텍사스 크라이스트킨들' 행사는 알링턴과 자매도시인 독일 바이엔른주에 있는 작은 온천 마을의 약 70년동안의 유대관계에서 유래되어 2011년 처음 마켓이 열렸다. 

올해 마켓은 11월 18일-1월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오픈하며 다만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당일은 문을 닫는다.

올해는 촉토( Choctaw) 스테디움(이전 그로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곳 마켓에서는 정통 독일 수집품을 포함하여 독특한 수제 선물들을 찾아볼 수 있다. 

여러가지 디저트도 판매되며 라이브 할러데이 음악도 연주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