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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어빙 경찰관들의 무력 사용 조사 중

기사입력 2022-09-23 조회수 882

진출처 ABC / 이미지 클릭 시 동영상 연결

 

어빙의 경찰은 수요일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싸움에서 경찰관들의 무력 사용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니미츠 고등학교에 배정된 경찰관들이 점식 식사 줄에서 벌어진 싸움에 대응했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학생을 분리시키고 관련자들을 구금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경찰이 어떤 종류의 무력을 사용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경찰청은 그들의 정책과 절차가 지켜졌는지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동영상에 나온 학생의 아버지인 마크 몬테스는 온라인에 유포되는 사건 영상을 봤다고 말했다. 비디오에서는 한 경찰관이 몬테스의 아들을 밀었고 몇 초 후, 아들이 일어서기 시작하자 경찰관은 그를 다시 땅으로 밀었다. 몬테스는 “이 사람은 보디빌더 근육맨입니다. 제 아들은 키가 크고 말랐어요. 경찰관은 제 아들에게 무력을 쓸 필요조차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몬테스는 그의 사촌이 싸움에 연루되었기에 아들이 싸움에 동참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관들이 상황을 완화 시킬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의 아들은 밤새 두통에 시달려 응급실로 데려갔지만 상처와 멍 외에는 진단을 받지 못했다.

 

몬테스는 비디오를 본 후 학교에 갔고, 경찰관들과 감독관과 이야기할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어빙 ISD 상황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고, 지역의 학교 이사회 의장도 응답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