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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세븐일레븐에서 보안요원이 한 남자를 쐈다

기사입력 2022-09-19 조회수 725

 

올드 이스트 달라스의 한 편의점에서 보안 요원이 무장한 남자를 쐈다.

 

일요일 자정이 되기 전 레먼 애비뉴와 노스 센트럴 고속도로에 있는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보안요원이 무장한 남자를 가게 밖으로 호송하고 있을 때, 그 남자가 가방에서 권총을 꺼냈다고 말했다. 그 후 보안요원이 그 남자의 복부를 쐈다.

 

경찰은 그 남자가 며칠 전에 가게에서 쫓겨났으며 무단 침입으로 경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총에 맞은 그 남자는 수술을 위해 병원으로 옮겨져있다. 그의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남자를 호송했던 보안요원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그를 인터뷰했으며, 수사의 일환으로 보안 비디오를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