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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그랜드 프레리에서 실종된 독코브라 아직 발견 못해

기사입력 2022-08-03 조회수 898

 

그랜드 프레리가 주민들에게 사라진 독 코브라에 대해 경고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뱀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랜드 프레리 경찰국에 따르면 코브라의 주인이었던 23세의 로렌스 매틀은 뱀의 실종과 관련하여 6개월 전에 체포되었다. 매틀은 2021년 8월 3일 체리 스트릿의 1800 블록에 있는 그의 집에서 실종된 서아프리카 밴딩 코브라를 보고했고, 동물 보호국 경찰관들에게 뱀이 울타리에서 없어진 것을 알아채고 신고한 것이라고 말했다. 

 

매틀과 뱀잡이 전문가는 그의 거주지 안팎에서 코브라를 찾았지만 발견할 수 없었다. 그 이후로도 뱀의 목격은 없었다. 

 

NBC 5는 2021년 12월에 그랜드 프레리 관계자들에게 뱀의 행방에 대한 최신 정보를 요청했다.

 

그랜드 프레리 담당관 마크 베세다는 아직 업데이트된 소식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만약 업데이트된 소식이 있으면 보도자료와 함께 언론에 알릴 것이라고 했다. 

 

관계자들은 주민들에게 코브라와 비슷한 종류의 뱀을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즉시 911 신고하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