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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DMV, 신원 조사 강화

기사입력 2022-06-30 조회수 721

불법 딜러들의 범죄 행위 때문

그전엔 쉽게 시스템에 접근 가능했어

 

 

 

텍사스 DMV 위원회는 30일(목) 핑거 프린트를 포함한 텍사스 자동차 딜러 면허를 신청하는 사람들의 신원 조사를 강화하는 계획을 채택했다. 

 

이 변화는 텍사스 DMV의 관리 부족에서 비롯되었다. 어떻게 범죄자들이 인증받은 딜러가 되고, 암시장에서 임시 번호판을 팔수 있었는지 NBC 5의 7개월간의 조사 끝에 밝혀졌다.

 

NBC 5 Investigates 보고에 의하면 DMV 자동차 딜러 면허를 신청하는 사람들에게 핑거 프린트나 면허증을 주기 전에 직접 만나지는 않았다. 이를 통해 부정한 사람들이 딜러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DMV 임시 태그 시스템에 접속할 있었다. 시스템에 접속하면 임시 태그를 인쇄하고 불법적으로 있다. 불법 태그를 판매한 일부 딜러들이 가짜 이름과 주소를 시스템에 입력해 경찰이 추적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