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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직업훈련 프로그램 생기다

기사입력 2022-06-30 조회수 327

 

에릭 존슨 달라스 시장은 도시가 교외 지역 이웃들보다 더욱 숙련된 노동력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의 일부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얻는 데 도움이 되는 직업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금전적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Workforce Dallas"라고 불리는 이 새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이 무료 직업 훈련과 연결되도록 돕기 위해 비영리 단체와 협력하고 있다. 이 비영리단체들은 사람들이 더 나은 직업을 찾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교통 수단과 아이돌봄소 찾는것을  도울 것이다.

 

자비에르 헨더슨은 비영리 단체인 오크 클리프 공동 설립자로, 단체는 현재 새로운 직업 훈련 시범 프로그램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그들의 목표는 달라스가 빠르게 고용주를 찾고 교외에 사는 이웃들과 경쟁할 있도록 돕는것이다. 그들은 현재는사우스 오크 클리프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지만 직업 훈련 기회를 원하는 달라스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환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