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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단체, 달라스로 온 이민자들 돕는다

기사입력 2022-06-23 조회수 446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는 걸 도와

음식, , 임시 거처 제공하고 공항 교통수단 포함

 


 

비영리 단체가 달라스로 온 수십 명의 이민자들을 돕는다.

국경이 포화상태가 되면서 이주민들은 미국 전역의 다른 도시들로 이송되고 있다.

 

22일(수) 약 70명의 난민이 임시방편으로 달라스 교회에 보내졌고, 비영리 단체들은 그들이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는 걸 돕기로 했다. 

 

Faith Forward Dallas at Thanksgiving Square의 무스카트왈라 전무이사는 “여기는 그들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경유지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 비영리 단체는 다양한 신앙의 성직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여러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스카트왈라는 이민자들이 망명을 요청하기 위해 참성하는 법정 청문회도 언급했다. 그는 이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그들이 가족과 함께 있을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2일(수) 무스카트왈라는 엘파소로부터 약 53명의 이민자를 전달받았고, 앤슨에 있는 또 다른 구치소로부터도 이민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오크 론 연합 감리교회의 부목사 이사벨 마르케스는 그녀는 자기도 멕시코 출신에 이민자였으며 이 사람들과 같은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마르케스는 30년 전 이 사람들과 같은 상황에 처했었다며 그녀는 4개월 동안 구치소에 있었고, 이주민들이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 알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녀는 사람들이 지낼 공간을 편안하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민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주민들에게 음식, 옷 그리고 임시 거처를 제공한 후, 그들이 교통수단을 이용해 공항으로 갈수 있도록 돕는다.

 

교회는 앞으로 매주 적어도 명의 이주민을 버스에 태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