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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주택, 다른 도시보다 인기 여전해

기사입력 2022-06-23 조회수 637


 

북텍사스의 주택이 다른 많은 미국 도시보다 더 빨리 팔리고 있다. 

 

부동산 웹사이트 오픈도어의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북텍사스 도시 두 곳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우편번호 상위 20위 안에 들었다.

 

달라스의 동쪽에 있는 포니와 프리스코의 북서쪽에 있는 어브리는 순위에서 8위와 15위를 차지했다. 

 

오픈도어는 90일 이내에 계약한 총 주택별로 순위가 매겨졌다고 말했다. 

 

다른 많은 텍사스의 도시들도 결과 보고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프라운펠스가 텍사스 주에서 가장 높은 4위를 차지했다. Leander, Katy, Cypress 그리고 San Antonio 우편번호가 상위 20위에 랭크되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