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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가 증언한 해리하인즈 미용실 총격사건 상황

기사입력 2022-05-16 조회수 1535

사건 이후 달라스 경찰 이동식 감시타워 해리하인즈에 설치

 

 

511 수요일의 해리하인즈 헤어 월드 살롱의 총격사고 이후 닷새가 지났지만 아직 용의자는 지목되지 않았으며뚜렷한 범행 이유 또한 공식발표   없다. 

42일과, 5 10일에 아시안 소유 사업장에 범인이 동일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량에서 총을  것으로 추정 되면서 사건은 ‘인종 혐오 범죄’  가능성을 열어두는 방향으로 선회 됐다. 

 

사고가 발생한 헤어 월드 살롱의 목격자 직감적으로 증오 범죄는 것을 느꼈다고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해졌다. 

범인은 돈을 요구하지도 않았으며들어  즉시 총을 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보통 손님이 들어오면 문을 잠갔던 헤어 월드 살롱이 수요일에는 워낙 방문객이 많아 문을 열어 두었다는 설명도 더했다. 

수요일 오후에 미용실 안에는 남성  명과 여성 일곱명이 있었다(달라스 경찰은  일곱명의 인원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인원은 보도마다 차이가 있다).

동료 원장이 미용실 거울로 밖에 총을 들고 있는 남자가 보인다는 말 했고공포심에 뛰어가 문을 잠그려 했지만이미 범인이 미용실안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였다. 

 

총격으로 동료 원장은 오른  세군데에 부상을 입었고 네시간에 걸치는 수술을 해야 했다. 

인터뷰를  장씨는 왼발에 총을 맞았으며도망치던 중에 오른발도 다쳤다고 말했다. 

세번째 부상자는 손님이었다. 

 

장씨는 총격에 너무  충격을 받아 매장을 언제 다시 운영할  있을지 확신할  없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 어디에서나 안전하게 느껴지지 못할  같다는 심경과 함께총기의 사용을 비난했다.

 

사건 이후 달라스 시장 에릭존슨은  "달라스 한인사회에 일어난 일에 대해 매우 유감이며, 달라스시에는 증오 범죄가 발딛을 곳이 없어야 한다" 라고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달라스 한인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은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시안 태평양인의 인권을 대변하는 Stop AAPI Hate “우리는 달라스 한인타운에서 총격을 당한  명의 한국 여성과 함께합니다” 라는 트위터를 공개했다. 

또한 50 이상의 단체가 연합해 6 25 워싱턴디씨 내셔널 몰에서 대규모 아시안 다문화 집회를 가질 것이라는 소식도 더했다. 

 

총격범은 신장 5’7” 에서 5’10”, 마른 체형 흑인 남성중간길이의 곱슬머리를 했으며 수염을 기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적갈색(maroon) 미니밴을 타고 있었다. 

목격자는 존슨 형사에게 214-671-3523 , timothy.johnston@dallascityhall.com 으로 신고를 요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