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사람닷컴으로 돌아가기
 
   

자신의 엄마를 토막 살해한 해리스 카운티 남성 기소

기사입력 2021-10-25 조회수 466

 

자신의 엄마를 살해하고 시신을 절단했다고 자백한 해리스 카운티의 한 남성이 살인과 증거 조작 혐의로 기소되었다. 

 

36세 로버츠 반즈는 한달전쯤  72세 모친 루실라 반즈를 여러발의 총으로 살해한 후 시신을 절단하고 상자에 넣었다고 자백했다.

경찰 당국은 지난 목요일 해리스 카운티의 북서부에 위치한 사이프러스의 한 주택에서 상자속에 들어있는 루실라 반스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현재 로버츠 반즈는 보석금을 내고 자택에서 다음 재판을 기다리고 있으며 다음 재판일까지 전자위치추적장치 GPS를 발목에 착용해야 한다.

보석조건으로 그는 모든 가족들 만남을 가질 수 없으며  해리스 카운티와 인근 카운티외에는 다닐 수 없다. 

현재 그는 여권과 기타 여행 관련 서류를 반납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