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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튼 경찰국의 형사, 코로나19 사투끝에 사망

기사입력 2021-10-17 조회수 504

코로나19로 사망한 덴튼 경찰관 로드니 무니햄, 사진출처-Denton Police Department

 

덴튼경찰이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사투를 벌인끝에 안타깝게 사망했다.

 

덴튼 경찰서장 프랭크 딕슨은 오늘(17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로드니 무니햄의 사망을 발표했고 후에 경찰은 그의 사망을 확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올해로 52세였으며 아내와 두 자녀가 있었다. 

 

로드니 무니햄은 2010년부터 알링턴 경찰서에서 근무했으며 2017년 형사가 되었다.

2019년 주요 범죄 부서로 옮겨 근무했으며 그는 뛰어난 능력으로 여러 조사를 주도하면서 부서에서 9개의 표창장을 수여할 만큼 유능한 형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