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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이노, 텍사스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기사입력 2021-10-12 조회수 485

미국에서 16번째 안전한 도시로 선정

 

 

플래노가 텍사스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이자 미국에서 16번째 안전한 도시로 선정되었다. 

 

월렛허브가 최근 발표한 '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에서 플래노가 전국 16위에 올랐다.

텍사스에서는 유일하게 플래노 지역이 50위권안으로 선정되어 텍사스내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되었다. 

플래노는 올해 1월 기준으로 인구 286,980명으로 콜린 카운티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플래노 존 먼스시장은 성명을 통해 “플래노에 오랜 거주자로서 놀라운 사실은 아니다. 플래노시는 안전하고 다양한 서비스 및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렛허브에서는 이번 조사를 미국 150개 거점도시에 대해 가정 및 지역사회 안전, 자연 재해 위험 및 금융안전성 등의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조사는 정신적 및 신체적 건강, 소득, 고용상태, 커뮤니티, 여가활동, 주변환경, 코로나 19 사망자, 도로 질 등을 포함해 약 44개의 주요 안전 지표를 수치화하여 100점 척도로 등급을 매겼다 

모든 지표에서 각 도시의 가중 평균을 결정하여 전체 점수를 계산하고 결과 점수를 사용하여 샘플의 순위를 결정했다.

 

텍사스주에서는 그랜프레리(72위), 알링턴(89위), 어빙(91위), 포트워스(107위), 갈랜드(145위), 달라스(167위) 등의 순위를 나왔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이 뽑혔으며 서울은 25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