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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DFW지역에서 1만1000명 직원 채용 계획

기사입력 2021-09-15 조회수 606

최저임금 15달러에서 시간당 18달러로 인상

미전역 12만 5000명 배달, 물류센터 직원 채용 계획

 

 

세계 최대 온라인 소매업체인 아마존은 미 전역에서 12만 5000명의 배달, 물류 및 배송 센터등의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 1만 7000명의 일자리는 텍사스에서 생겨나며  DFW지역에서만 1만 1000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아마존은 직원들의 최저임금을 기존 15달러에서 사실상 시간당 18달러로 인상한다.

또한 지역에 따라 사인 보너스 1000달러를 제공한다는 조건도 밝혔다.

앞서 지난 주 아르바이트를 포함해 시급 근로자들에게도 내년부터 대학 등록금 전약을 제공하기로 했다.

 

아마존은 올해안에 미국 전역에 250개 이상의 주문 처리 센터, 분류 센터, 지역 항공 허브 및 배송 스테이션을 열 계획이며 이달에만 100곳을 오픈할 방침이다.

 

아마존은 최근 LINKEDLN에서 미국에서 일하고 경력을 쌓고 싶어하는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아마존의 미국 고용 인원은 95만명이 넘는 상태이다.  

아마존 채용에 관심이 있다면 www.amazon.com/apply 에 구인신청서를 제출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