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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지역,  200개이상의 일자리 사라진다

기사입력 2021-06-08 조회수 619

(텍사스 노동위원회 빌딩)

 

DFW 지역에 위치한 2개의 회사의 공장과 오피스가 폐쇄하게 됨에 따라 2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된다고 밝혔다.

 

텍사스 노동위원회에 제출된 정리 해고 통지에 따르면 DFW지역에 위치한 Probe Group North America LLC와 Katerra Inc.는 232개의 직원을 해고하게 된다고 전했다.

1988년 제정된 법에 따라 직원이 100명이상인 회사의 경우 공장를 폐쇄하거나 대량해고가 발생시 60일전에 노동위원회에 통지를 해야한다.

 

Probe Group North America LLC는 7월 31일까지 루이스빌의 공장을 폐쇄하게 됨에 따라 150여명의 직원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된다. 

해당 회사는 여러 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으로 남아프리카, 호주, 필리핀 및 뉴질랜드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루이스빌 지점은 북미의 유일한 지점이었다.

 

Katerra Inc.는 캐롤튼지역의 사무실을 폐쇄하면서 82명의 직원을 해고하게 된다.

건설 및 기술 회사인 이 회사는 지난주 텍사스 남부 지역에서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직원들의 해고는 8월 5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