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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런트 푸드 뱅크가 준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2-09-21 조회수 308

 

포트워스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 뱅크를 돕기 위해 연방 정부로부터 코로나 구제 자금을 요청하고 있다.

 

테런트 지역 푸드 뱅크는 ‘농업 허브’라는 것을 만들고 있다. 

 

불과 몇 달 안에, 테런트 푸드뱅크 길 건너편에 있는 80,000평방 피트의 빈 창고가 전 지역의 수많은 배고픈 가족들을 위해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가공하는 생산 중심지로 바뀔 것이다.

 

현재, 포트워스 시의회는 이 노력을 위해 미국 구조 계획으로부터 3백만 달러를 승인하는 과정에 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팬데믹 이후 나라를 재건하는 것을 돕기 위해 전국에 발행한 일회성 보조금이다.

 

테런트 푸드뱅크는 팬데믹 기간 동안 배고픈 가족들의 수요가 놀라운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현재, 대략 어린이 네 명 중 한 명과 성인 여섯 명 중 한 명은 식량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사업을 확장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는데, 포트워스가 근래 진행한 훌륭한 일이다.

 

다행히도, 이곳 텍사스의 많은 대형 식품 은행의 모기업인 Feding America는 팬데믹이 발생하기 전에 테런트 푸드 뱅크에 북텍사스 및 그 이상의 가족들에게 농산물을 가공하는 지역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 테런트 푸드 뱅크는 단지 실현을 위한 자금과 공간을 찾아야 했다. 다행히 본사 건너편 창고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최근 이를 인수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었다.

 

대량의 농산물을 가공하고 보관하기 위해 냉장고를 추가하는 것을 포함하여 안전 기준에 맞게 구입하고 개조하는데 약 1,5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이다.

 

운영되기까지는  9개월에서 12개월의 구축 기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