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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중 남자친구에게 불 붙인 여성, 살인죄 기소

기사입력 2022-08-04 조회수 525


사진출처 FOX4 


경찰에 따르면, 24세의 브레나 존슨은 7월 18일 이스트 메이필드 로드의 주유소에서 25세의 남자친구 리키 도일과 말다툼을 벌였다고 했다.

 

수사관들은 존슨이 피해자가 앉아 있던 뒷좌석에서 휘발유를 주입을 하고 있었고 말다툼을 하다가 남성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고의로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경꾼들이 소화기로 불길을 잡으려고 했고, 존슨은 차를 몰고 도망 갔다고 밝혔다. 

 

존슨은 다음날 가중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의 남자친구 도일은 옴 몸에 화상을 입었고 8월 2일 콜린 카운티의 한 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다.

 

알링턴 경찰은 테런트 카운티 지방검사와 함께 그녀를 살인죄로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존슨은 현재 테런트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