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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텍사스에서 30피트 해양 도마뱀 뼈 발견

기사입력 2022-08-04 조회수 596


 

달라스 북동쪽 약 80마일 지점에서 공룡 뼈가 발견되었다. 이 발견으로 8천만 년 전 이 지역이 어떠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페럿 자연 과학박물관의 론 타이코스키 박사는 몇 주 전 아마추어 화석 발굴자와 함께 패닌 카운티의 놀스설퍼강 근처에서 발굴하는 것을 도왔다. 그는 모사사우르스를 발견했다며, 약 8천만 년 전 우리 지역을 헤엄쳐 다녔던 30피트 길이의 해양 도마뱀이라고 말했다. 

 

타이코스키는 이런 종류의 화석이 이 지역에서 다소 흔하며 이미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에 발견한 화석은 새로운 것이고 우리 지역이 가지고 있는 표본들의 수에 더해질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 새로운 화석의 발견으로 동물들의 삶과 시대 그리고 죽음에 대해 더 말해준다고 말했다. 

 

이 화석은 그 당시 해당 지역이 물 아래에 있었다는 것을 분명히 암시한다. 타이코스키는 “이 동물이 살아있을 때, 여러분과 제가 지금 앉아 있는 곳은 수백 피트 물 아래에 있었을 것입니다. 물고기와 파충류, 조개, 굴, 바다 생물 등으로 가득 찬 아름답고, 따뜻하고, 거의 열대지방에 가까운 바다였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타이코프스키 팀은 발굴에 약 3주를 보냈고 두개골을 포함하여 대부분 뼈의 매우 큰 부분을 발굴했다. 어떤 조각들을 무게가 100파운드가 넘었었다.

 

페럿 박물관은 발굴과 모사사우르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담은 행사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면 아래 링크를 방문해라.

 

https://www.perotmuseum.org/events/adults/thursdays-on-t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