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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북부 카운티, 영유아 코로나19 백신 계획 내놔

기사입력 2022-06-22 조회수 106

화이자, 모더나 백신 22일(수)부터 테런트 카운티 공중 보건 시설에서 이용 가능

6개월부터 3살까지는 약국 아닌 소아과 의사 방문 추천

 


 

텍사스 북부 카운티에서 5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19 백신 계획을 내놓기 시작했다.

 

6개월 된 아이들에게 코로나19 백신들이 현재 제공되고 있는 가운데 달라스와 테런트 카운티는 부모들에게 아이들이 첫 번째 백신 샷을 맞도록 권장하고 있다.

 

백악관은 생후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아이들을 위해 약 천만 개의 어린이용 모더나와 화이자 주사를 준비했다. 

 

영유아를 위한 화이자 및 모더나 백신은 22일(수)부터 모든 테런트 카운티 공중 보건 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달라스 카운티의 클레이 젠킨스 판사는 6개월에서 3살까지는 대형 체인점인 CVS 월그린과 같은 약국들이 케어하기 힘들 것이라며, 해당 연령대는 소아과 의사를 찾는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