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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카운티의 집값이 북텍사스에서 가장 높아

기사입력 2022-01-14 조회수 754

북텍사스의 평균 집값 중에서 콜린 카운티의 것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MetroTex Association of Realtors에 의하면 지난 12월 콜린 카운티의 평균 집값은 46만 불로 나타났다.

지난 해 보다 26.4% 상승한 것이다. 

북텍사스의 집값 평균은 35만 3천 불이었다. 

 

콜린 카운티에 이어 덴튼 카운티가 41만 불, 록월 카운티가 40만 5천 불로 뒤를 이었다. 

 

북텍사스 집의 75% 이상은 20만불에서 60만불 사이에 거래 되었다.

 

대부분의 북텍사스 카운티들은 12월에 집 계약이 감소했다. 

콜린카운티가 이 비율이 가장 높았는데 2020년의 12월보다 14.4% 줄었다. 

록월카운티는 10% 하락했다. 

 

달라스 동쪽의 카우프만(Kaufman) 카운티는 신축공사와 매매의 붐이 일고 있는데, 17%의 상승이 있었다. 

 

집 매매량이 12월에 가장 많았던 카운티는 태런 카운티로 2,484 건이 있었다. 

 

북텍사스의 거주지 매매수는 2020년 보다 1% 감소한 117,692 건이었다. 

 

MetroTex의 대표 Taylor Walcik는 “2022년의 부동산 가격이 하락 할 것으로 판단되진 않지만, 상승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부동산 시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는 봄과 여름이다.” 라고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