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사람닷컴으로 돌아가기
 
   

레지덴셜이 대세. 다운타운의 고층빌딩, 고급 아파트로 리모델링 된다

기사입력 2022-01-14 조회수 331

다운타운의 세곳의 고층 빌딩이 고급 아파으로 리모델링 된다. 

Downtown Dallas Inc.의 임시CEO Amy Tharp는 “팬데믹으로 주춤할 때도 달라스는 지속적인 성장을 보였다… 10억달러 규모의 다운타운 사무실을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게 됐다… 2022년에는 80만 스퀘어 피트의 공간을 럭셔리 아파트로 재탄생 시킬 것이다”고 전했다. 

 

Woods Capital 은 현재 30%만 임대중인 40층 높이의 Bryan Tower를 구매했다.

Jonas Woods는 “빌딩의 절반이 럭셔리 아파트로 탈 바꿈 된다. 주로 윗층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며 1억 5천만불이 업그레이드에 소요 될 것이다. 정말 아름다운 모던 건축물로 탈바꿈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Woods사는 주차장과 차고 건물도 구입했다. 

향후 입주할 주민의 편의 시설로 사용 될 예정이다.

 

Bryan Tower는 1973년에 지어져, 달라스 특유의 반짝이는 유리 건물의 모습을 선두했던 빌딩이었지만 지난해에 압류 됐다. 

 

개발자들은 50층높이의 Thanksgiving Tower(현 Santander Tower)도 공사할 에정이다. 

마찬가지로 주거공간으로 바뀔 예정이다. 

Woods 는 “Santander 타워의 상위 두 층을 호텔로 이미 개조했다. 우리는 그 건물이 훌륭한 주거 공간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고 전했다. 

 

두 건물이 공사를 마치면 550세대의 렌탈 유닛이 생긴다. 

 

더불어 Woods는 Kaizen Development와 함께 북 다운타운 지역의 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Woodall Rodgers Freeway와 Field Street의 6에이커에 상당하는 부동산을 매입했는데, 

“70만 규모의 오피스 건물과, 300세대의 주거지를 지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