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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리맘 등록일  2016-10-10
제 목  항상 감사하세요.


오늘은 잠깐 제 얘기를 할께요.

지난 9월 22일에는 저희 가족에게 아주 큰 의미가 있던 날이였어요.

제 아기가 이제 보통 사람들처럼 코로 숨을쉴수 있어서 그동안 목에 달고다녔던 튜브를 빼내는 수술을 했거든요. 그 튜브를 통해서 산소호흡기를 연결해 숨을셨었어요. 물론 저희 아기는 아직도 입으로 음식을 먹지 못해서 배에 있는 튜브를 통해서 기계를 통해 음식을 먹어요. 태어난지 1년만에 열개의 수술을 했어야만 했던 우리 아기였어요.

우리는 숨을쉬고 있는거 밥을 먹는거 잠을 자는거 이런걸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사는것 같아요.

세상에 당연하게 주어지는것은 없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종교적인 얘기를 써서 죄송하지만 그래도 요기는 제 컬럼이니까 이해해 주실꺼지요?

한번쯤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숨을 쉬는것도 누군가에게는 기적같은 일이라는것을.

내가 투덜거리면서 먹는 음식을 다른 누군가는 한번도 맛 볼수 없는 음식이라는것을.

그래서 알려드리고 싶은 표현입니다.

항상 감사하라.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또는

in everything give thanks.

둘다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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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의견글은 총 3건입니다.
팬케잌님께서 (2017-02-24) 남기신 글입니다.
너무 맘에 와닿네요. 미국 생활 두달째로 접어드는 초보예요. 당연한듯 누리며 살았던 것들이 이곳에 오니 모든게 어렵게만 느껴지네요..적응기라 그러겠죠? 작은 것 하나에도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함을 또 다시 새기고 갑니다~^^
minikim님께서 (2016-11-08) 남기신 글입니다.
참 감사한 글이네요
민서맘님께서 (2016-10-11) 남기신 글입니다.
죄송한데 제가 이글 읽고 너무 다른분들이랑 나누고 싶어서 수다방에도 카피해서 올렸어요.
지금 우리들에게 참 귀한 얘긴거 같아서요. 정말 많은 분들이 나눌수있으면 좋겠어요.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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