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나 부동산

[부동산] 이지나 부동산
 
 
평점: 5 점 ( 6 명 )    

당찬준 (2021-03-10) 평점: 5
전 얼바인과 샌프란시스코에서 20년 넘게 살다 달라스로 이주를 결심하고 이지나 부동산의 도움을 받아 집을 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오기도 힘들었고 보지도 못한 집을 덥썩 사는 일이 쉽지 않았으나 언제나 적극적으로어떤 상황에도, 혹한의 날씨에도, 집 투어 스케줄 예약이 어려워도, 늦은밤에 연락해도 새벽같이 답이 오고, 뭐 집이 나오자마자 순삭되니 빨리 가서 봐주고 영상통화로 집투어하고 번개같은 속도로 오퍼를 넣는 반복, 덕분에 좋은 집을 살 수 있었습니다. 추천드리니 늘 상냥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지나 부동산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Peter Cho (2021-02-03)  평점: 5
먼저는 인상이 달라스 리얼터분들 중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오랜동안 관계를 해오면서 집과 부동산 전반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시고 각각 고객들의 취향과 원하는 바를 바로 파악하고 적시에 대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거래였습니다. 항상 겸손함과 전문성의 조화를 잃지 않으시고 고객에게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달라스에서 부동산 거래는 이분 통해서만 하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람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000000 (2021-02-02)  평점: 5
지나씨께서 끝까지 열심히 책임지고 집을 잘 팔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리뷰 남깁니다. 여러가지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책임감 있게 일을 마무리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숨12 (2021-01-25) 평점: 5
안녕하세요. 저는 달라스에 온지 2년 되었습니다.그동안 쭉 렌트로 살다 드디어 지난주 하우스를 계약했어요.

집은 작년 여름부터 보고 다니고 질로우나 레드핀등에서 꾸준히 찾아보기 시작했지만 제 버짓이 너무 작아 선뜻 집을 살 엄두를 못내고 있었답니다. 그런 와중에 여기 달사람광고를 통해서 알게된 리얼터님 덕분에 집을 계약했습니다.

요즘 달라스 지역이 너무 핫해서 정말 자고나면 집값이 오르고 일주일 지나면 봐뒀던 집들이 사라지는 와중에 이러다 집을 못사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마저 들어군요

그런데 제 리얼터이신 지나 리 씨는

저를 데리고 많은 집들을 보러 다녀 주시면서도 힘든 내색 전혀 없이 늘 기꺼이 알아봐 주셨죠

GINA 씨가 얼마나 애써 주셨는지 결국 저희는 새로 짓는 새집을 계약했답니다. 그간 세세한 사정은 이루 말할수 없지만 크레딧 스토리도 짧고 버짓도 너무 적은 저희에게 딱 맞는 집을 찾아 주시고 저보다 더 애쓰시고 맘졸이시는게 너무 감사해서 이곳에 감사말씀도 드립니다

 

 

집을 사면서 이지나씨같이 성실하고 고객입장에서 일하시는 리얼터를 만난건 저에게는 하나님의 복이었습니다.




nissi301 (2020-10-20)  평점: 5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 에이전트 없이 렌트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지나씨 소개받고 바로 원하는 집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 큰 짐 하나 내려 놓은듯 싶었습니다. 질문에 답변도 바로바로 해주시고, 저보다 더 저의 입장에서 주인에게 이것저것 물어봐주시고 챙겨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집을 사더라도, 이분께 부탁드리고 싶네요.

 

환경전환대상 (2020-06-26)  평점: 5
이지나님을 통해서 집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시고 솔직하게 의견을 말씀해 주셔서 집을 선택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부분까지 먼저 알아봐 주시고 상의하여 일을 추진하시는 모습에서 많은 믿음이 갔고 그 믿음이 좋은 선택으로 이뤄진것 같습니다. 리얼터의 입장에서 푸쉬하기 보다는 구매자의 의견을 먼저 듣고 따라주시면서 셀러와 딜을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부분도 의뢰인의 입장에서 맘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좋은 분을 만나서 어설푼 미국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