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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aesoo 등록일  2017-12-04
이메일   홈페이지  http://
제 목  답답한 마음에 신세한탄 한번 할게요.


한국 식당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점을 한번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모든 스몰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의 제일 큰 고충이 같이 일하는 종업원이라 생각되서 그 부분에 대한 얘기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디쉬워셔로 들어온 과테말라에서 온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다른 직원들이 있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술먹고 연락도 없이 안나오고 그런 히스패닉에 비해서 정말 성실히 일을 하더군요. 한 세달을 그렇게 늦지도 않고 일도 열심히 하니 당연히 돈도 올려주고 디셔워셔에서 쿡까지 시키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일 잘하니 문제 일으키는 사람 말고 그 사람을 쓰자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자기가 데리고 온 사람이랑 둘이 주방에 남게 됩니다. 문제는 그렇게 둘만 남게 되고, 그 이후부터 태도가 바뀝니다. 그렇게 성실하던 애가 어느날 부터 10분 20분 늦기 시작하더니 연락도 없이 그냥 안나옵니다. 몇번이나 경고를 하고 얘기도 했지만 말만 오케이 하고 똑같이 행동 합니다. 근데 그 태도가 '어차피 우리 아니면 너네 일할 사람도 없잖아.' 라는 식입니다. 도저히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나오지 말라 했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을 짐작하고 일자리를 미리 알아 놓은거 같더군요. 눈하나 꿈쩍 안하고 지가 데리고 온 애까지 데리고 나갔습니다. 알고보니 과테말라에서 온 사람들 끼리 일주일에 한번 모여서 축구같은것도 하고 그런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일하는 한국식당에 대한 모든 정보를 공유합니다. 정말 그렇게 그만두고 그 다음날 부터 디쉬워셔 필요하지 않냐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모두 과테말라에서 온 사람들이더군요. 오자마자 바로 얼마 달라고 당당히 얘기합니다. 우리가 사람이 급히 필요한걸 다 알고 온 사람처럼 말이죠. 급기야는 저희 가게는 페이를 안한다고 거기서 일하지 말라고 얘기 하는것 같더라구요. 정말 약이 오르더라구요. 아마 지금은 어디 다른 한국식당에서 또 일단은 일을 성실히 하고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러면서 또 나중에 자기가 휘두를수 있을때를 계획하고 있겠죠. 얘네들도 이렇게 단합해서 지네가 유리한 쪽으로 행동하고 서로 돕고 하는데 왜 우리 오너분들은 안될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비슷한 업종에 계시는 형님한테 얘길하니 한국 사람들은 서로 일하는 사람 안 뺏어 가면 다행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정말 저희도 뭉쳐서 하다못해 그런 분위기 망치는 사람은 미리 걸를수 있도록 하고 월급같은것도 어느정도 비슷하게 페이하면 자기들도 어딜가도 비슷하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함부로 월급 가지고 장난 칠수 없지 않을까요. 이번에 한국에서 고의로 음식에 이물질을 넣고 음식값과 택시비를 요구한 사람이 경찰에 잡혔단 기사를 봤습니다. 결정적 제보가 요식업 오너들이 단체 카톡방이 있는데 거기에 한 업주분이 인상착의를 올리며 주의를 주셨는데 다른분 가게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돈을 달라던 손님이 있어 신고해서 잡혔다 하더군요. 저희도 서로 헐뜯고 안되길 바라기보다 좀 똘똘 뭉쳐서 서로 정보도 교류하고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혹시 같은 생각이신 분들 계시다면 이메일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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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의견글은 총 12건입니다.
KingSton님께서 (2017-12-17) 남기신 글입니다.
보니 그게 규모가 큰 회사라 여러명을 고용을하고 있으면 쫌 똑똑하고 인상이 좋은 애들만 고를수가 있고 월급을 적게 줘도 말을 안듯는다거나 결근을 하면 바로 해고를 해버리니 절대 말을 못하고 규모가 적은 회사는 사람을 트레이닝을 시키는데 시간이 걸리고 또 사람을 쉽게 구할수가 없으니 걔네들이 그걸 아는거죠? 특히 조지 부시때는 한인 타운 인력 시장에 남미 애들이 거의 매일 대략 150명에서 200명 정도가 서 있었으니 일당 $100만 준다고 해도 서로 자기가 하겠다고 달려들었었고 데려가 일을 시키다 일을 하는게 마음에 안들면 걔를 그자리에서 돌려 보내 버리니 걔네들이 찍소리도 못하고 일을 했는데 요즘은 일자리는 많고 사람이 없으니 얘네들이 배짱이죠? 결국 오바마 + 트럼프가 남미 아이들만 좋은일을 시켜 주는듯? 더우기 한국 사람들은 비지니스 규모가 넘 작다보니 텍사스 주 노동청 웹사이트에 광고를 하면 하루에 수십명씩 전화가 오는데 그 텍사스 주 노동청 웹사이트에 구인 광고를 낼수가 없다는게 문제인듯?
난 나야님께서 (2017-12-08) 남기신 글입니다.
식당을 운영 하면서 ~ 힘든일이 참 많은가봐요...
걍 편하게 식당 접고~ 남 밑에가서 월급 또박 또박 받으면서 지내는것이 훨씬 나은듯 싶네요...
나눠먹기 장사?
우리 한국 사람들은 꼭 내 사업을 해야한다? 란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서 같은 업종들을 줄줄이 오픈 하는지....
특별히 맛있는 집들도 없더구먼~~

ATOZ님께서 (2017-12-05) 남기신 글입니다.
저는 13년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숨 쉴틈도 없이 일하고
직업병으로 병원 진료까지 받아가며 일을 하는데
내 비즈니스를 하면 정말 크게 돈을 벌수 있겠다 싶어서 평생을 모아둔 돈으로
조그마한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만큼 녹녹치는 않더군요. 작성자분처럼 직원 때문에 고생도 하고
새로운 경쟁업체도 계속 생겨나고 고객분들의 요구사항은 다양하고.. 등등...

지금 스몰 비즈니스 하시는 사장님들 보면 직원 월급보다도 못 챙겨 가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거기에 장사 안된다 소문나면 매매도 안될까 싶어서 속앓이 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리고 주위에 보면 정말 법 없이도 사실만한 사장님들도 많습니다.
작성자분께서 작성하신 내용만으로는 알수 없는 내용들을 많이 유추하셔서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듯 하여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고용한 과태말라 애 중에 "호세" 라는 애가 있었습니다.
처음 2-3개월 정도는 열심히 일을 하더군요. 저는 되도록 이면 힘들일은 직원
안시키고 제가 청소까지 다 했는데 자기가 하겠다고 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언제부턴간 가게 다른 아이들까지 포섭을 하더니 박스좀 같이 나르자
하니 "니가 날라라" 하고 물건 가지러 가야 되서 밥먹고 있는 애들 옆을 지나 갔더니
" 밥먹는데 왜 처다 봐"이러더군요. 직원들 다같이 나가겠다고 협박하고...
자기 힘들다고 손질하기 어려운 재료는 스킵하고 레서피에서 빼 버리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문을 닫더라도 다 내 보냈습니다. 지금은 걔내들 우리집 만한데가
없었는지 난 쳐다도 보기 싫은데 굳이 찾아와서 인사하고 가고 친한척하고 이럽니다.

작성자 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거는 얘네들이 어려서 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어서
그러려니 하시면 육체적으로는 힘들어도 정신적으로는 덜 스트레스 받으실것 같네요..
4살 이후부터 농장 같은데서 자기 몸무게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며 일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많은 얘들이 열심히 돈 모아서 자기 나라에 온 가족 먹여 살리고 있는 착한 애들도 많구요.
한해 두해 운영 기간이 늘어나다 보면 그런 착한 애들도 많이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듯 하네요..... 힘내세요!!





삼보이상승차님께서 (2017-12-05) 남기신 글입니다.
저도 한국인 오너와 함께일하지만...가끔은 이해못할 소리를 하셔서..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말로는 그러면 안되 가족같아야되 라고 하시다가도 어느순간 뭔가 손해 볼 일이라든지 맘에 안드시면 태도돌변...ㅎ

어이없을때가 많아요..
그러니 같이 일하는 남미친구들이 나중에는 아몰라 식이지...
eheh님께서 (2017-12-05) 남기신 글입니다.
일이 바쁠때도 있고, 슬로우할때도 있는건데, 한인업주들은,, 5분이상 숨돌리는걸 못 보는것 같아요..
너 할일 다 했거나 없으면,, 여기 와서 이것 좀 도와라, 이것도 좀 해라 이런식이죠... 미국인이거나, 영어잘하는 합법체류자라면,, 그 정도 돈 받고, 그렇게 빡빡한 일 안해서 구하기 힘드니까, 한인들도 싼맛에 히스패닉 쓰는 것 아닌가요?
planoguy1님께서 (2017-12-05) 남기신 글입니다.
써주신 글만 보고 의견을 드리면 그게 바로 Work Place Politic입니다. '직장 내의 정치'라고 해야 하나요? 이건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어디가도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편하고, 승진 쉽고, 오래 버틸수 있는 안전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최대한 주변 사람들을 이용하고 험담하고 그러죠. 가장 좋은 것은 Checks and Balance입니다. 종업원들이 패거리가 있다면 너무 커지지 않게 해야하고 최대한 중립에 있는 사람들이 많게 하세요. 친한 친구들을 많이 두면 항상 문제가 생깁니다.
여름날의하모니님께서 (2017-12-05) 남기신 글입니다.
미국사람들은 그일만합니다 ..
유독 한국사람만 이것저것 시커요
마치 조선시대 양반처럼..
백인 흑인들이 이것저것 시키는것 일하는거 봤어요? 적당한 근로시간 식사 근무조건을 준수하시면...디시워시는 최소 $8 주에 10시간 5일근무..주에40시간이상이면 1.5배...
상대방의 상황에따라 판단해야
노동착치를 근절합시다
알려주세요님께서 (2017-12-05) 남기신 글입니다.
주방이 바쁘면 디시워시는 바쁘지 않을까요?
주방 일도 팀웍???
일 시켜 먹을때만 팀웍입니까? 어이가 없네요.
디시워시라고 하루 10-12시간씩 일을 시키면서 쉬는 시간 제대로 줍니까?
식사 시간 제대로 줍니까?
임금 제대로 지급합니까?
양심적으로 합법적으로 일 시킵니까?
쉬는 꼴을 못 보는 님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 남미 사람들에게 그런 일을 당하는 겁니다.
이런 못된 심보를 가졌으니 사람도 못 구하고
이기적으로 직원들 부려 먹으면서 노동 착취를 하는 님 같은 식당에는
디시워시가 오래 붙어 있지 못하는 겁니다.
혹시.이런말 들어 보셨나요?
''뿌린 데로 거둔다''

스테이플님께서 (2017-12-05) 남기신 글입니다.
디시워셔일이 없으면 나는 손놓고 주방일이 바쁘던 말던 상관안하고 쉬겠다는 심보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은 그러면 안돼는거죠 일이 없을때 다른 일도 도와주고 해야지 시간도 잘가고 주방일도 팀웍으로 하는건데 님같이 이기적인 사람은 하루도 못버팁니다.
어디 한번 식당 이나 조그만 회사라도 그런식으로 운영 해보시죠
알려주세요님께서 (2017-12-04) 남기신 글입니다.
미국 레스토랑들은 임금이 적은데도(합법적인 임금) 왜?
사람들을 쉽게 구인할수 있는지 알아 보세요.
디시워시는 그릇만 닦으면 되는데 이것 저것 온갖것들을
마구잡이로 일을시키니 사람들을 구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 포지션에 맞는 사람을 뽑았으면 그 일만 시키세요.
그리고 디시워시 일만 시킨다면 스테이플님 연락할 방법 알려주세요.
가서 열심히 일 할께요.농담 아닙니다.
스테이플님께서 (2017-12-04) 남기신 글입니다.
영주권가진 사람들이 과연 그 고된 디시워셔일을 할까요. 알려주세요 님이라면 하실수 있겠어요 시간당 15달러 준다면
알려주세요님께서 (2017-12-04) 남기신 글입니다.
합법적으로 직원을 고용하고 정당하게 임금을 지불하면 이런 일은 없어지겠지요.
임금은 적게 주고 마구잡이로 불법체류자들을 고용하는 일부 한인 식당 주인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한국 속담에 ''싼게 비지떡''이라는 속담 아십니까? 반성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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