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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N 등록일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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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교회안에서 만성적 불평자들을 다루는 10가지 방법


교회갈등.jpg

 

  교회 갈등 해결 시리즈(3) 

 

교회안에서 만성적 불평자들을 다루는 10가지 방법

 

1. 모든 불평이 잘못이라고 가정하지 말라 
모든 불평이 잘못은 아니고 때로 맞는것도 있다. 많은 불평을 하는 사람들의 걱정을 자동으로 덜하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그런 불평이 잘못이 아닐 때 그것을 심각하게 다루어야 한다.

 

2. 당신의 태도를 점검하라
당신은 불평하는 교인들은 죄인이고 고집센 목사는 아니라고 확신하는가? 적어도 둘다 잘못일수도 있다. 이런 불평자들과 항상 싸워야 한다면 당신 자신도 자세히 살피도록 하라.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당신이 잘못인 것을 발견할 수 있을지 모른다.

 

3. 더 많이 나누라
작은교회 교인들은 큰 교회교인들보다 교회의 매일의 사역에 대해 더 많이 알기를 원한다. 그에 대한 생생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으면 그들은 의심하며 그것이 불평이 된다. ‘뭔가 알 필요가 있다’는 옛 속담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모든 것을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가정해야만 한다. 언제나 기억해야 할 한가지는 사람들이 충분히 알지 못하는 것보다 많이 아는 것이 더낫다고 하는 사실말이다.  투명한 지도자는 신뢰받는 지도자이며 그런 사람들은 불평을 적게 듣는다.

 

4.불평자들의 입을 함구시키기 위해 다른 불평자들을 사용하지 말라 
가끔씩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누군가가 지도부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자격을 부여하거나 박탈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만성적인 불평자들은 지도자로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 만성적인 불평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은 위험하며 지혜롭지 못하고 비성경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좋아요!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이제 당신이 책임자예요!” 이런 사람이 지도부에 있다면 그 사역은 건강하게 유지할 수 없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라!”는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결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  

 

5. 그들의 중요성을 확대하지 말라 
만성적 불평자들이 가진 힘을 과대평가하지 말라. 그들이 당신에게 어떤것이 문제라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고 당신에게 말할 때 그것은 과장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들을 존경으로 대하라. 그러나 그들의 과장된 표현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6.그들이 당신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에 대해 하나님이 말하시는 것을 믿으라 
방청객중에 한 사람이 웃지 않았다고 무대를 엉망으로 해놓고 나간 코메디언 처럼 단 한사람의 불평자가 목회자들을 완전히 무가치하게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긍극적으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셨으며 그것으로 충분하다.

 

7. 등 뒤에서 험담하지 말라
그 불평자에 대해 불평하기 원하는 마음은 너무나 유혹적이다. 당신이 문제를 떠넘길 수 있는 누군가를 만드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때로 집사들이나 장로들 혹은 교회 스태프들에게 그런 문제를 다루게 할 필요가 있다. 도덕적으로 고상한 위치를 유지하라. 불평만 늘어놓고 남의 험담이나 하게 하지 마라.
 

8. 강단을 무기로 삼지말라 
불평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강단을 사용하는 것은-이름을 언급하지 않고 성경의 참고구절을 인용한다고 해도 끔찍한 지위의 오용이다. 언제나 유혹에는 저항해야 한다. 일단 유혹에 지면 현재의 사태보다 훨씬 더 심각한 잘못에 빠질 수 있음을 기억하라

 

9. 당신의 실수를 인정하라
불평자들에게 불을 지펴준다고 생각해서 그들에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거의 반대의 경우가 항상 있다. 때때로 불평의 만성적인 부분은 당신이 그 문제를 보는 것을 그들이 알때까지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일단 당신이 그렇게 하면 불평을 중단할지도 모른다.

 

10. 그들이 맞다면 감사하라
만일 누군가가 당신의 나쁜 생각을 멈추게 한다면 그들에게 감사하라. 그리고 염려하지 말라 그들에게 감사한다고 해서 더 많은 불평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감사하는 지도자는 더 적은 불평을 듣는다.                              

 

번역_ 이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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