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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N 등록일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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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금 당신은 주님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준비되지 않은 영원 

 

지금 당신은 주님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L CAJON, Calif. (BP) -- 오, 그리스도를 연기하는 믿을 수없는 공포! 너무 오래 기다리는 영원한 슬픔!

그것은 노아시대에 방주에 승선하는 것을 연기한 사람들의 끔찍한 모습이나 할 수 있었는데도 소돔과 고모라성에서 탈출하는데 실패했던 사람들의 비참한 모습과 흡사한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서 그분 없이 죽어갔던 한 강도에 대해 생각해 보라. 또한 백보좌 심판대 곁에서 자신들의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 어딘가에 기록되었어야만 한다고 말하며 두려워 떠는 군중들은 또한 어떤가?

 

그러나 그들은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다.
성경은 모든 인간은 자신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생명을 한시간 혹은 하루 더 연장된다는 약속을 받지 못했다. 우리 중 누구도 자동차 사고나 심장발작 혹은 자연재해나 예상치 못한 폭력사태로 급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해서 언제 천국에 불려 올라갈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오늘 수천명의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할텐데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오는지를 볼 수 없다.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 샤워하고 옷을 차려입고 커피 한잔을 손에 들고 문 밖으로 나가면서 그것이 문지방을 밟는 마지막 순간이 되는지를 결코 생각지 못한다.

 

성경은 욥7장6절에서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라고 말씀하며 욥14장2절에서는 빠르게 시드는 꽃으로 비유하며 렘4장14절에서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같다고 탄식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눅16장19절로 31절에서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를 들으시면서 거지는 영원을 준비해서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지만 부자는 죽어 지옥에 가서 불구덩이에 들어가 고통속에 있으면서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라고 누가복음16장24절에서 호소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지옥에서는 육신은 죽지만 인간의 기억은 죽지 않는것이 가장 최악의 것으로 지옥의 거주자들은 그들이 버린 모든 것을 기억할텐데 그것은 그들이 참석했던 교회 예배이며 그들이 읽지 않았던 구원받는 방법들 그리고 교회의 초대장과 성경을 무시했던 것들일 것이다. 

 

지금 당신은 주님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니면 한날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는 위험속에 빠져 있는가?
경건한 부모와 함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한 유망한 판사가 있었는데 그는 예수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고백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좋은 신앙을 가진 여성과 결혼하였는데 결혼식에서 그는 신부에게 어느날인가 자신이 구원받는 신앙을 갖겠다고 약속하였다. 그의 아내는 남편의 이 약속을 종종 생각하곤 했는데 남편은 “언젠가 구원받겠지만 지금은 아니야.”라고 말했다. 그러다가 그의 아내가 갑작스럽게 병에 걸려 죽고 말았다. 그후에도 그는 믿고 구원받겠다는 자신의 결정을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어느날 저녁 그는 잠을 자면서 아주 생생한 꿈을 꾸게 되었다. 자신이 살아온 삶이 자신 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자신의 경건한 어머니의 팔에 안겨져 있는 어린 유아의 자신의 모습과 어머니의 기도하는 모습 그리고 젊은 시절 나쁜 습관과 악에 빠져 있었던 자신을 위해 중보기도하시는 어머니의 모습 그리고  자기 아내가 자신에게 구원받으라고 권유하는 목소리를 들었고 자신은 계속해서 

 

“지금은 아니고 언젠가…. 지금은 아니고 언젠가....”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죽음에 대한 생생한 장면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공포에서 잠이 깨었다.
당신은 어떤가? 주님께 당신의 삶을 맡길 것인가? 아니면 : “언젠가 구원받겠지. 하지만 지금은 아냐.”라고 미루는 위의 판사와 같은 태도를 갖고 있는지? 성경은 구원의 시급성을 표현할 때 ‘지금’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이사야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다.  ‘지금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흰눈같이 될 것이요....’라고 이사야 1장18절에서 말씀하고 있다. 
만일 당신이 예수님을 당신의 구세주로 믿기 원한다면 지금 다음과 같은 간단한 영접기도를 하도록 하라. “좋으신 하나님, 내 죄를 고백합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나의 구세주가 되셔서 내 마음속에 들어오시도록 초청합니다. 오늘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고백합니다. 영생에 대한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오늘이 당신의 구원받은 날이 되게 하라!.

 

by David Jerem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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