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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N 등록일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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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조준모 교수 초청 유나이티드 워십 청소년 집회


유나이티드.jpg

 

“대박인생이 아닌 하나님앞에 진실한 삶이 중요”

 

유나이티드 워십 집회... ‘그의 생각’, ‘십자가에서’ 등의 CCM 사역자 조준모 교수 설교 ​

 

달라스 다음세대 청소년들을 위한 복음집회 단체인 유나이티드 워십(United Worship)이 지난 9일(금) 오후 7시30분부터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200여 명의 DFW지역 청소년들은 말씀과 뜨거운 찬양으로 예배를 드렸다.  
유나이티드 워십 찬양단의 찬양으로 시작된 집회는 이어 한동대학교 언어학 교수이자 유명 CCM 작곡자인 조준모 교수가 요한복음 7:16~18절 본문 성경구절을 가지고 ‘A PERSON OF TRUTH(진실한 사람이 되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준모 교수는 자신의 청년기에 태평양의 섬인 파파뉴기니에서의 단기 선교 간증으로 청소년들의 주의를 집중시켰다. 
그는 “파푸아뉴기니에는 총 865의 언어가 있다. 한 개의 섬에도 이렇게 많은 독립적인 언어가 있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지구상에는 6,000개 이상의 언어가 존재한다”라며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문자와 언어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지금도 수 많은 선교사들이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경본문 주제인 요한복음 7장 16~17절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아무리 잘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이 명예를 얻고, 좋은 차를 타고, 많은 돈을 벌고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위해 산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며 그것은 세상사람들의 가치관과 전혀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교수는 “Whose glory? 지금 여러분은 누구의 영광을 위해 사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유용한 사람 (usefulness man)이 되길 바라고,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길 소원한다고 말하지만, 그러한 가치는 하나님의 가치가 아닌 자신의 성공을 위한 세상적인 가치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경에서는 우리를 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다. 우리가 아이였을때 부모님은 정성과 물질을 아이들에게 쏟는데, 그 자녀가 유용하고 이익이 되기에 부모가 그렇게 헌신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자녀이기에 사랑하는 것이다”라며 “그것이 조건없는 사랑이고, 바로 하나님 아버지가 그렇게 우리를 자녀로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잊지말라”고 당부했다. 
말씀을 마친 후,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는 기도의 시간이 있었다.
달라스 지역 다음세대를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며 역동적 하나님의 일꾼으로 변화시키는 소명을 품은 유나이티드 워십은 DFW지역 각 교회 청소년부의 영적 부흥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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